95th 7번국도 여행 울산편 (간절곶 ~ 진하해수욕장)

95th 7번국도 여행 울산편 (간절곶 ~ 진하해수욕장)

95차 캠핑에는 78기 화진 해수욕장 79 동면 해수욕장 80호 송지호 해수욕장가 3박4일 캠핑장으로 추가돼 총 162박 247일을 달성했다.

해야할지 캠핑으로 분류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캠핑장에 가도 캠핑장에는 거의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캠핑으로 분류하기로 했습니다.

보니야, 급하게 결정을 내렸는데 오래 전부터 마음속에 품고 있던 건 7번국도 여행이기에 들뜬 마음으로 기획 과정을 준비했다.

하지만 이 여행에 “도전”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7번국도 사진에 표시된 빨간 도로는 부산 중구에서 시작하여 동해안과 강원도 고성군을 잇는 국도입니다.

전체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7번국도 여행 프롤로그 편를 참고하세요.

7번 국도여행의 첫 번째 코스는 간절곶 공원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사실 부산과 부산 사이의 여행 동해안 울산 해운대 송정 기장에 대해 개인적으로 볼 것이 있지만 이곳은 내가 많이 가본 곳이기 때문에 나는 시작으로 공원으로 가기로 결정 울산 간절곶 가리키다.

그렇다면 기장투어도 추천합니다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거리로 바뀌었고 경북지역 출입은 다소 자유롭지만 방심할 수 없기에 여전히 마스크와 소독제는 필요하다.

희망우편함 차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너무 기대되는 마음으로 편 종이를 쓰려고 했는데 결국 안써서 실제 희망우편함을 보니 아쉽네요.

거센 돌풍 속에서도 인증샷은 필수다.

당연히 거제 바람의 언덕에 가면 이렇게 투블럭 가르마를 만드는 곳이 있는데, 여행가 그런 것 같다.

여행의 새로운 장소에 올 때마다.

모든게 다 낯설고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한 글자의 응원이 인증샷을 남긴 것 같다.

릴리즈를 깜빡하고 안 들고 많이 눌렀다 뗐다 눌렀는데 나중에 옛날 사진을 찾아보니 가족사진이 없어서 별로 실망감이 없더군요.

동해안에서 가장 빨리 일출을 보기 위해서는 일출을 보는 것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다.

2코스는 우에서 북쪽으로 불과 45떨어진 곳에 위치한 진하해수욕장에서 본 명선도 지도이다

이곳은 일출 사진으로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일출 명소 중 가장 좋아하는 곳 중 하나이기 때문에 여러 번 왔지만 하늘 한가운데에서 해가 뜨는 것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진하해수욕장에서 명선대교를 건너 강양항 방면으로 건너면 이른 아침 방파제 때문에 잘 오르는 물안개 속으로 들어가는 멸치의 한 모습과 멸치의 한 현장을 담을 수 있다하지만 겨울 7번국도 동해안 여행을 하는 경우 아침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7번국도-해안도로

명선도와 강양항의 아침 일출이 궁금하시다면 이 글을 클릭해주세요.

그런데 일출 사진 찍으러 올 때마다 진하해수욕장에서 명선도로 올라가는 것만 확인하고 바로 강양항으로 가서 멸치어선 사진을 찍는다.

집으로 돌아가기 정말 몰랐는데 명선도는 걸어서 들어갈 수 있다.

또 낮에 오면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다.

바람이 아무리 강해도 모래바람이 분다 아빠는 눈을 뜨지 못한다.

아이들에게는 늘 선글라스를 끼고 출발합니다 걷기 힘들게 하는 바람을 끼고 아빠 무슨 바람이 그렇게 세게 붑니까 물어보는 아이들에게 하게 말해요

명선에 처음 방문하는 동해입니다.

그래도 동해안 7번국도 여행에서는 아이들에게 가르칠 것이 많아서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칠 수 있어서 좋아요.

진하해수욕장는 명선도에서 보이는 곳인데 여기도 바람이 강해서 윈드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해안가에는 해조류가 많아서 해안가에 약간 검은색이 있지만, 그것을 말려도 에메랄드빛 해변은 보기 좋았을 것입니다.

살아본 적도 있지만 동해안은 제주도 해안에 비하면 결코 부족함이 없는 것 같다.

이 강한 바람 속에서도 윈드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 속도는 거의 제트기 수준이다.

오랜만에 사진찍느라 바빠서 풀카메라도 오랜만에 가지고 와서 망원렌즈로 찍는 재미가 하네요.

점심은 아이들의 허기짐과 배고픈 합창소리를 뒤로하고 바닷 보이는 패밀리레스토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주차장이 바다쪽으로 구획되어 있고 지나가는 차들로 인해 바다전망이 약간 가려지는 부분이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저는 항상 여행 플랜에서 제 여행가 아니라 가족을 위해 집중하려고 노력합니다.

보니, 점심을 자주 사먹어야 해서 첫째 날은 아이들, 둘째 날은 호야맘, 셋째 날, 넷째 날은 개인의 쉼터로 마련했다.

아이들이 미워할 수 없는 불고기 피자, 까르보나라, 그리고 어디선가 본 적이 있어서 동해로 오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게, 새우와 칠리 덮밥까지 불렀습니다.

이곳은 주문하러 왔을 때 검색을 하다가 들른 곳인데 건물의 모양과 위치를 보니 엄청 비싼 것 같지만 그리 비싸지도 않고 가격도 나쁘지 않고, 맛도 좋고 앞으로도 이 맛과 가격이 변하지 않는다면 다음에 또 오고 싶습니다.

나머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7번국도-해안도로-2